관리 메뉴

변호사 광고 . 홍보 전문 (주)금솔커뮤니케이션

세월호 한부모가정 보험금 논란 본문

개인 끄적

세월호 한부모가정 보험금 논란

금솔커뮤니케이션 2014.05.27 14:15



세월호 한부모가정 보험금 논란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지 40여일이 지났습니다.

안타까운 사연들 속에

때아닌 보험금 논란이 일어나며,

과연 이들이 부모인가 싶은 상황들도 벌어지고 있는데요.



혼자 딸을 키우던 중 12년 전 이혼한 

전 남편이 단순히 친부라는 이유로 

딸의 사망보험금 절반을 수령해가는 상황이 벌어지며,

현재 단원고 학생 325명 중 50여명이 

한부모 가정 혹은 조부모가 양육하는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보험금 논란은 계속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사고로 하루아침에 자식을 잃은 상황에서

때아닌 보험금 논란에

유가족은 다른 사람도 아닌 

희생자의 친부 혹은 친모로 인해 상처를 받는 것인데요.




이러한 보험금 상속은

일률적인 민법의 상속규정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십수년 연락이 끊겼던 부모,

과연 그들은 자식의 죽음에 그저 돈만 생각을 했던 것일까요?



물론 모든 분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사람의 탈을 쓰고 이와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이

세월호 사고의 선장이나

현재 도피중인 유병언 회장과 다를 것이 무엇일까라는

무거운 마음을 가지게 하는 소식이었습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